조건 없이 주는 사랑 | |||||
---|---|---|---|---|---|
이름 | 관리자 | 작성일 | 2005.11.18 16:07 |
세상에서 가장 큰 사랑을 받고도 나눠 줄 줄 모르고 받기만 합니다.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너무나 커서 이렇게 넘치고 있는데 말입니다. 많은 만남과 삶 속에서, 부모님을 사랑한다 하면서, 친구를 사랑한다고 하면서 나는 어느 새 많은 조건을 내세워 불평과 불만이 늘어납니다. 주님께 받은 사랑을 아무런 조건 없이 줄 수 없는 나는 오늘도 주님 말씀과 함께하며 쉬지 말고 기도하며 주님의 마음과 주님의 모습을 닮아가야겠지요?
“주님 사랑합니다. 감사합니다. 나의 마음을 주님의 뜻 가운데 주관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. 주님의 마음을 느끼며 살아가는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기도합니다.”
“주님 사랑합니다. 감사합니다. 나의 마음을 주님의 뜻 가운데 주관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. 주님의 마음을 느끼며 살아가는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기도합니다.”
- 총 1,051 건
- 70/106 Page
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
---|---|---|---|
361 | 1월 둘째 주 칼럼 "순종이 비밀이다" | 관리자 | 2012.01.07 |
360 | 1월 첫째 주 칼럼 "새해의 목표" | 관리자 | 2011.12.31 |
359 | 12월 넷째 주 칼럼 "보고서(報告書) 준비 되었습니까?" | 관리자 | 2011.12.24 |
358 | 12월 셋째 주 칼럼 "샛길의 유혹(誘惑) " | 관리자 | 2011.12.16 |
357 | 12월 둘째 주 칼럼 " 한 가지 부족한 것 " | 관리자 | 2011.12.10 |
356 | 12월 첫째 주 칼럼 "작은 불꽃 하나가" | 관리자 | 2011.12.03 |
355 | 11월 넷째 주 칼럼 "상처를 어떻게 할 것인가?" | 관리자 | 2011.11.26 |
354 | 11월 셋째 주 칼럼 "버리지 마세요!" | 관리자 | 2011.11.19 |
353 | 11월 둘째 주 칼럼 "기적, 일상(日常), 또는 가시" | 관리자 | 2011.11.15 |
352 | 11월 첫째 주 칼럼 "아무도 모른다" | 관리자 | 2011.11.04 |